배터리 전기 자율주행 화물철도 기업 패럴렐시스템즈가 1억 달러 규모 시리즈C 투자를 유치하며 누적 투자유치액이 2억 달러를 넘어섰다. AVP가 라운드를 주도했고 힐스파이어·어질리티글로벌·코발트캐피털이 신규 참여했으며, 앤토스캐피털 등 기존 투자자도 후속 투자에 나섰다. 투자금은 3세대 화물 차량 '팬서'의 양산 확대와 해외 시장 진출에 투입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