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벵갈루루의 스타트업 '도그노시스'가 개의 뛰어난 후각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비침습적 암 진단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훈련된 개에게 센서가 달린 맞춤형 헬멧과 하네스를 씌워 사람의 호흡을 맡게 한 뒤, 개의 뇌 활동과 호흡 패턴, 몸짓 언어를 AI로 분석해 데이터화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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