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프라이즈 에이전틱 AI 기업 인핸스가 GS칼텍스와 함께 제조 현장 숙련자의 경험과 판단 기준을 데이터로 연결하는 AI 모델 개발에 나선다. GS칼텍스 설비 83만2,996대와 비정형 문서 약 2,900건, 현장 엔지니어 인터뷰를 토대로 온톨로지를 구축하고, 이를 자연어 질의응답이 가능한 'Guide 챗봇'으로 구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2026년도 제조암묵지기반 AI모델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인핸스가 주관연구개발기관을, GS칼텍스가 수요기업을 맡고 오픈그래프랩스·전남대·GIST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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