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톨로지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기업 인포시즈가 SK텔레콤 부사장 출신 박준 씨를 최고사업책임자(CBO)로 영입했다. 박준 CBO는 약 20년간 클라우드·디지털 플랫폼·AI 분야에서 SK텔레콤과 SK AX의 기업 AI·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를 이끌며 제조, 금융, 유통, 통신 등 다양한 산업 경험을 쌓았다. 인포시즈는 이번 영입을 계기로 산업별 AI 사업 확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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