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롭테크 스타트업 인터디멘션이 전국 60개 법원의 아파트 경매 데이터를 분석해 매력도 순위와 리포트를 제공하는 AI 서비스 ‘알짜경매’를 출시했다. 법원경매정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건축물대장, 한국은행 경제통계 등 25종의 데이터를 매일 수집하며, 2026년 8월 기준 누적 수집 물건 1만 건, 법원·정부 서류 분석 건수 3만 9000여 건을 기록하고 있다. 전문 자료 306편을 바탕으로 설계한 ‘6항목 100점 알고리즘(v18)’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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