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로봇 스타트업 사미 로보틱스가 로메인 상추를 자율 수확하는 로봇 'SAMI'의 실제 농장 영상을 공개했다. SAMI는 12~18개의 로봇 팔을 병렬로 운용하며 작물을 인식해 익은 것만 골라 수확한다. 지난해 브로콜리 수확·판매에 이어 이번에는 로메인 상추 수확 기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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