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세탁 서비스 '런드리고' 운영사 의식주컴퍼니가 세탁 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옷장 서비스 '클로렛'을 런드리고 앱에 베타 출시했다. 별도의 사진 촬영이나 의류 등록 없이 세탁 이용 내역만으로 디지털 옷장이 자동 생성되며, 이를 통해 선호 브랜드·색상 등 취향을 분석할 수 있다. 의식주컴퍼니는 일 최대 27만 벌 처리가 가능한 스마트팩토리 인프라에서 수집되는 데이터를 활용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