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취임 100일 간담회에서 그동안 B2G·B2B 위주였던 도로공사가 앞으로는 B2C를 우선해야 한다며 휴게소 서비스 개선을 첫 현안으로 꼽았다. 자율주행 화물트럭 실증 확대, 고속도로 하부 전력망 구축 검토, 휴게소 8곳 직계약 전환 등을 추진 계획으로 밝혔고, 추석 연휴에는 전국 고속도로 주유소에서 리터당 100원 할인을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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