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스톡홀름 기반 탠덤헬스는 진료 전·중·후 과정을 지원하는 AI 의료비서를 만드는 스타트업으로, EQT가 운용하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가 주도한 1억 달러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기존 투자사인 키네빅, 노스존, 아미노콜렉티브, 비저너리스클럽도 이번 라운드에 참여했으며, 2025년 5000만 달러 시리즈A에 이은 후속 투자로 누적 투자 유치액은 1억6000만 달러로 늘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