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 버스를 표준 규격으로 미리 만들어두고 고객이 페이로드만 얹게 하는 '위성 양산' 모델의 엔듀로샛이 라이엇벤처스와 아트레이데스매니지먼트 주도로 2억500만 달러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로 기업가치가 10억 달러를 넘어 유니콘에 올랐으며, 자금은 미국 신규 대량생산 공장과 EU 우주·방산 허브 건설에 투입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