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 기반 블루투스 연결망 스타트업 허블 네트워크가 스미스포인트캐피탈 주도로 세라핌·카르토나캐피탈·어스샷벤처스·와이콤비네이터·RPM벤처스가 참여한 시리즈C에서 2억 달러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로 누적 투자금은 3억 달러, 기업가치는 16억 달러로 올라 유니콘 반열에 올랐다. 회사는 기존 기기에 내장된 블루투스 저전력(BLE) 칩을 펌웨어 업데이트만으로 위성과 직접 통신하는 신호기로 바꾸는 위성 네트워크를 일반에 공개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