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가 우주항공청, 메가존클라우드와 함께 국내 우주·위성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4주 프로그램 'AWS 스페이스 엑셀러레이터: 한국 2026'을 9일 발표했다. 위성 제조, 발사체, 우주 AI 등 분야의 초기~프리시리즈B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 기업에는 최대 10만 달러 상당의 AWS 클라우드 크레딧과 기술 멘토링, VC 네트워킹 기회가 제공되고 프로그램 종료 후 제주에서 피치 데이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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