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9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6'에 크래프톤이 10년 연속 참가를 확정하고 호요버스, 넷이즈게임즈 등 글로벌 게임사들이 대거 참여를 알리며 초반 불거졌던 위기설을 딛고 흥행 기대감이 높아졌다. 웹젠도 신작 지휘 전략 RPG를 선보이며 국내 게임사의 존재감을 더한다. 다만 B2C 흥행 열기와 달리 B2B 전시관의 내실 다지기와 해외 바이어 유치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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