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브랜드 보호 기업 위고페어가 국내 IP 산업 종사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 국내 브랜드 기업의 97%가 위조상품 유통 피해를 겪었고 76%는 대응 인력이 부족하다고 답했다. 위조상품을 신고해도 동일·유사 상품이 재등록되는 사례가 많아 수작업 중심 대응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결과가 나왔으며, 위고페어는 8일 서울 강남구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이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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