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제작사 넥스트레벨스튜디오가 자체 개발한 웹툰 협업 플랫폼 '크레코'를 지난 1일 정식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3년간 개발해 클로즈드 베타와 국내 주요 웹툰 제작사들의 의견 반영을 거쳤으며, 웹툰 제작 과정의 파일 관리와 커뮤니케이션 문제 해결을 목표로 모든 웹툰 스튜디오와 창작자가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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