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 보안 기업 블랙월이 1억 달러(약 1,330억 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22억 달러(약 2조 9,200억 원)를 인정받았다. 유럽 투자사 AVP가 투자를 주도했고 던 캐피털, MMC 벤처스, 테라 벤처스가 참여했다. 블랙월은 웹 호스팅·클라우드 업체에 악성 봇 차단, 디도스 방어, 웹 방화벽 등 접속 관리 기술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