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에이아이가 산업통상자원부·KEIT의 '2026년 조선해양산업기술개발사업'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해 초대형 선박 블록 운반용 자율주행 트랜스포터 개발 과제를 수행한다. 이 과제는 현대무벡스가 주관하고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이 참여하며 수행기간 42개월, 정부지원 규모 190억원이다. 웨어러블에이아이는 이 중 신호수 안전 유도 업무를 자동화하는 자율주행 로봇 'Escort Bot'을 개발해 국내 및 미국 조선소 현장에서 실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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