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 르쿤의 AMI랩스와 페이페이 리의 월드랩스 등 월드 모델 기업들이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지만 구체적인 제품·상용화 계획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 사업 방향을 일찍 밝히면 다른 월드 모델 기업이나 신생 AI 연구소가 같은 시장에 뛰어들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며, 데이터를 공급하는 협력사 피지클도 고객사 사업·기술 사례를 비공개로 유지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