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구성 실행(durable execution) 플랫폼 템포럴이 라이트스피드, 웰링턴 매니지먼트, 골드만삭스 얼터너티브스 그로스에쿼티, 타이거 글로벌이 공동 주도한 5억 5000만 달러 규모 시리즈E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로 투자 후 기업가치는 125억 5000만 달러로, 지난 2월 시리즈D 당시 50억 달러에서 7개월여 만에 2.5배 넘게 뛰었다. 회사는 연환산매출이 전년 대비 200% 넘게 늘었다고 밝혔으며, 이번 자금은 글로벌 사업 확장과 신뢰성·보안 관련 투자에 쓸 계획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