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신속 재사용 발사체를 개발하는 미국 스타트업 스토크 스페이스가 10억 달러 규모 시리즈E 1차 클로징을 마쳐 누적 조달액이 23억 달러로 늘었다. 이번 라운드는 포인트72벤처스와 스파크캐피탈이 공동 주도했으며, 회사는 2027년 초 궤도발사를 목표로 한 실증기 '노바 패스파인더'와 2029년 첫 발사를 목표로 하는 대형 기체 '노바 블록2' 개발에 자금을 투입할 계획이다. 앞서 2025년 10월에는 5억1,000만 달러 규모 시리즈D를 유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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