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 기반 모빌리티 안전 솔루션 기업 바이다가 총사업비 109억7,000만원 규모의 '탈부착형 단말 기반 멀티차량 원격 운행 및 안전성 강화 기술 개발' 국책과제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 KEIT가 주관하며 정부지원연구개발비 90억원이 투입되고, 바이다는 2029년 12월까지 KAIST, 한국자동차연구원, LG전자, 르노코리아 등 7개 기관과 함께 양산차에 탈부착형 단말을 장착해 무인으로 이동·정렬시키는 AVM 기술을 개발한다. 글로벌 기술 검증은 체코 오스트라바공과대학교 등 4개 기관과 공동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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