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톨로지·그래프 DB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기업 인포시즈가 SK텔레콤·SK AX에서 AI 사업화를 이끈 박준 전 부사장을 최고사업책임자(CBO)로 영입했다. 박준 CBO는 반도체·에너지·제조·금융 산업의 엔터프라이즈 AI 구축 사업과 전사 사업 전략을 총괄한다. 인포시즈는 지난 4월 130억 원 규모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