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 무라티가 이끄는 씽킹머신즈랩이 최소 10억 달러를 기업가치 400억 달러 기준으로 조달하는 방안을 기존 투자자 액셀 주도로 논의 중이며, 엔비디아도 참여를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해 말 검토했던 500억 달러 이상 밸류보다 낮아진 조건으로, 공동창업자들의 잇단 오픈AI·메타 복귀 이탈 속에 나온 협상이다. 씽킹머신즈랩은 지난 7월 공개한 유료 모델 '잉클링'을 통해 연매출 런레이트가 1억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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