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22일 서울 강남구에서 '오픈AI 데브데이 익스체인지: 서울'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개발자와 기술 창업자를 대상으로 AI 에이전트 개발, 코덱스 보안, 실시간 음성·이미지 생성 등을 다루는 기술 세션과 시연이 진행되며, 아마존웹서비스와 LG CNS가 고객 사례 발표에 참여한다. 데브데이 익스체인지는 올해 서울을 포함한 세계 8개 도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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