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스테크 기업 본에아이와 자회사 디메이커스가 상주시에 AI·드론 기반 산불 감시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의 중간보고회를 지난 10일 열었다. 최대 약 55분 비행하며 열화상 카메라로 야간에도 불씨를 탐지하는 재난예찰 드론과 스테이션, AI CCTV, 통합관제시스템을 연계해 2027년 5월 상주시에 재난안전 플랫폼을 인계할 계획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