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텍 기업 엠브릭스가 한국투자파트너스, 인터베스트, 아이진 등이 참여한 8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해 누적 112억원을 확보했다. 회사는 항체 기반 전달 플랫폼 '내비바디'를 활용해 환자 체내에서 직접 CAR-T 세포를 생성하는 생체 내 CAR-T 치료제 'MIC-001'을 개발 중이며, 이번 투자금은 후보물질 최적화와 영장류 유효성·안전성 검증, 생산공정 개발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