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가 SK온과 약 160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7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이며,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3분기 말 연산 3만톤 규모로 상업 생산을 시작해 2027년 상반기까지 연산 6만톤 생산능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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