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 기반 스타트업 원더풀이 기업가치 50억 달러로 5억5,000만 달러 규모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원더풀은 조직 전체의 에이전트·워크플로·AI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연동·거버넌스를 하나의 공유 레이어로 조율하는 'AI OS' 플랫폼을 표방하며, 원래 고객 응대 AI 에이전트에서 사업 범위를 조직 전체로 확장했다. 이번 라운드는 인사이트파트너스가 주도했고 세일즈포스가 전략적 투자자로 신규 참여했으며, 인덱스벤처스·IVP·바인벤처스·9야즈·베세머벤처파트너스 등 기존 투자사도 후속 투자에 나섰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