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엔터테크, 서울 2026’ 내 SPP 국제콘텐츠마켓 프로그램으로 진행한 K-POP 쇼케이스에서 국내 중소 엔터테인먼트 15개사와 대만·일본·인도네시아·중국·태국 등 아시아 5개국 바이어 간 총 62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졌다. 그 결과 컨파인드화이트의 대만 ‘Rock in Taichung’ 출연, 이혁정모의 일본 ‘도쿄콜링’ 한국 대표 출연, 웬즈데이오프의 일본 내 6회 공연 협의가 각각 확정·완료됐다. 행사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DDP와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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