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자동차, 드론 등 기기 내장형 AI 전용 반도체를 만드는 미국 스타트업 시마AI가 1억5,0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기업가치는 14억5,000만달러로 평가됐으며 누적 투자 유치액은 5억달러가 됐다. 이번 투자는 피델리티매니지먼트앤리서치컴퍼니와 앰플리파이가 공동 주도했고, 델 테크놀로지스 캐피털, 매버릭 캐피털, 포인트72, 스텝스톤 그룹 등 기존 투자사와 얼라이언스번스틴, 배런 캐피털, JP모건, 미시간주 등이 참여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