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로보틱스 기업 엑스와이지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제20차 아시아·태평양 대법원장회의' 기간 대법원 청사 법원전시관 앞에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를 설치해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40개국의 대법원장·대법관과 13개 국제기구 대표가 참여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