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로보틱스 기업 엑스와이지가 서울에서 열린 제20차 아시아·태평양 대법원장회의 기간 대법원 청사에서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를 운영해 참가자 주문을 실제로 처리했다. 이를 테스트베드로 삼아 오는 10월 중순 바리스브루를 대법원에 상시 설치하며, 장애인과 고령자 등이 이용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도 함께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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