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로보틱스 기업 엑스와이지가 갤럭시코퍼레이션의 로봇 복합문화공간 '갤럭시 로봇파크'에 로봇 바리스타 솔루션 '바리스브루'를 공급했다. 서울 강동구의 약 5,000평 규모 갤럭시 로봇파크는 지난 21일 그랜드 오프닝을 열고 정식 가동에 들어갔으며, 바리스브루는 로봇파크 내 '오로라 카페'에 설치돼 식음료 제조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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