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로보틱스 기업 엑스와이지가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서울 강동구 복합문화공간 '갤럭시 로봇파크'에 로봇 바리스타 솔루션 '바리스브루'를 공급했다. 바리스브루는 시간당 최대 125잔의 음료를 제조하며 24채널 픽업존과 다국어 음성 안내로 주문·제조·픽업 과정을 자동화한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두바이 2호점 개설을 검토 중이며 엑스와이지도 국내외로 적용 공간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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