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알에이는 방사선치료 중 환자의 호흡을 훈련·모니터링하는 장비 ‘BreathSol’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으로, 김동욱 대표가 2023년 1월 설립했다. 자기장 센서를 쓰는 웨어러블 ‘BreathSol M’과 레이저 센서를 쓰는 ‘BreathSol L’을 개발했으며, TIPS 운영사 액트너랩으로부터 1억 원을 투자받고 2년간 5억 원 규모의 TIPS 연구개발 과제에 선정됐다. 첫 유료 계약은 당초 목표로 삼았던 병원이 아닌 의료기기 개발기업 필드큐어와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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