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 인프라 솔루션 비즈니스 그룹 폴 주 수석부사장은 서울에서 열린 'AI테크 서밋'에서 AI 팩토리는 전력·냉각·소프트웨어·운영을 아우르는 통합 접근이 필요하다며 에이수스의 수직계열화 강점을 강조했다. 그는 GPU 임대 서비스를 제공하는 '네오클라우드' 업체 대상 맞춤형 인프라 구축 지원과 삼성전자와의 메모리 장기공급계약, 퓨리오사AI 등 AI 반도체 스타트업과의 협력도 언급했다. 아울러 부품 공급 부족으로 서버 수급난이 적어도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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