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산업 AI 및 예방진단 솔루션 기업 원프레딕트에 2019·2020년 총 20억원을 투자해 약 5%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차세대 배터리 기업 리베스트에도 2019·2021년 총 25억원을 투자해 약 6%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프레딕트는 미래에셋증권을 대표주관사로 선정해 내년 1분기 기술특례상장을 추진 중이며, 리베스트는 올해 기존 투자자 유니드로부터 100억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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