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솔루션 기업 에스트래픽의 미국 현지법인 에스트래픽 아메리카가 LA 메트로와 약 100억원(약 740만달러) 규모의 자동요금징수(AFC) 시스템 운영·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다. 대상은 2024년부터 구축해온 26개 역사 중 18곳으로, 개찰구 등 요금 징수 시스템의 운영과 유지보수를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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