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금융 기업 어피닛(대표 이철원)이 2014년 한국에서 시작해 인도 모바일 금융 플랫폼 '트루밸런스'를 성장시켜온 10년의 과정을 담은 기업 논픽션 '매스니치 서바이벌'을 지난 18일 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책은 '크래프톤 웨이' 등을 쓴 이기문 작가가 어피닛 경영진과 구성원들을 직접 취재해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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