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사 에이버튼이 크릿벤처스로부터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크릿벤처스가 에이버튼 투자를 위해 결성한 약 60억원 규모 프로젝트 펀드를 통해 진행됐으며, 2024년 첫 투자에 이은 두 번째 투자다. 에이버튼의 첫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은 출시 후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차기작 2종을 완성해 멀티 타이틀 개발사로 성장한다는 구상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