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23일 정부 규제합리화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 '창업기업 규제합리화 방안'을 올려 논의했다. 군 복무나 출산으로 사업이 중단된 기간 때문에 창업기업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례를 줄이고, 액셀러레이터가 지분 절반 이상을 보유하고 공동 설립한 회사도 창업기업으로 인정하기로 했다. 국무조정실, 금융위원회, 고용노동부 등과 협의해 창업부터 성장, 재도전까지 총 10개 과제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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