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피어가 게임 광고 시장에서 광고가 순수하게 창출한 추가 성과를 뜻하는 'iROAS' 지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소재·지면·타깃 오디언스 조합별 기여도를 실시간 분석해 예산을 재배분하는 에이전틱 AI 활용 전략을 제시했다. 기존 측정 방식은 광고를 보지 않아도 설치·결제했을 이용자까지 성과로 집계하는 한계가 있어, 노출군과 비노출 대조군을 비교하는 방식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애피어는 성공적인 에이전틱 AI 도입을 위해 고객생애가치(LTV)·증분 매출 같은 명확한 '북극성 지표'를 먼저 확립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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