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리모델링 기업 아파트멘터리가 2000여 건의 주방 실측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든 키친 브랜드 '아킷'의 첫 쇼룸을 서울 강남구에 열었다. 쇼룸은 제품 선택 대신 고객의 생활습관을 먼저 파악해 주방 구조를 설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7월 말 오픈 이후 한 달여 동안 접수된 프로젝트 문의 규모가 총 141억원(주방만 시공 약 47억원, 부분 리모델링 결합 약 94억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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