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이 21년간 운영해온 크라우드소싱 디지털 노동 플랫폼 '미케니컬 터크(Mechanical Turk)'를 종료한다. 컴퓨터가 처리하지 못하는 작업을 사람이 대신 수행하던 이 서비스는, 이제 인공지능이 해당 업무들을 점점 더 잘 처리하게 되면서 역설적인 시점에 문을 닫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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