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희귀질환 유전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이 KAIST 주관, 서울아산병원 공동참여로 진행되는 한국형 ARPA-H 'ARISE' 사업의 '희귀질환 N-of-many ASO 치료제 선제적 개발 플랫폼 구축 및 실증' 과제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 2026년 7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최대 80억원 규모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아 ASO 치료제 개발 플랫폼 구축과 후보물질 전임상 검증을 추진하며, 쓰리빌리언은 진단 과정에서 축적한 유전체·임상 데이터와 AI 해석 기술로 환자군 발굴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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