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희귀질환 유전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이 도미니카공화국 모체태아의학 전문 의료센터 페탈 플러스와 신생아 유전체 선별검사 '3B-NEO'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3B-NEO는 생후 90일 이내 신생아의 유전체를 분석해 희귀 유전질환 위험을 선별하는 검사로, 소아기 발병 가능성이 높고 조기 치료로 예후 개선이 기대되는 질환과 관련된 704개 유전자를 분석한다. 이는 쓰리빌리언이 중남미 의료기관과 맺은 첫 3B-NEO 공급 계약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