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의 인수가 무산된 AI 에이전트 마누스가 독립 후 처음으로 투자를 유치했다. 마누스를 만든 버터플라이 이펙트는 위챗 업무 도구, AI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을 거쳐 마누스에 이르렀고, 사업 거점을 싱가포르로 옮겼지만 중국 당국이 외국인투자 안보심사를 통해 메타의 인수를 되돌린 바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