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실리콘 음극재 배터리 소재 기업 넥세온이 1억3,300만 달러(약 1억 파운드) 규모 투자 라운드를 완료했다. 내셔널웰스펀드가 7,000만 달러를 투입했고 한국산업은행과 혼다 익셀러레이터 벤처스가 신규 투자사로 참여했으며, 투자금은 영국 내 파일럿 생산시설 구축과 연구개발 조직 확장에 쓰일 예정이다. 넥세온은 한국 군산에 세계 최초의 실리콘 음극재 상업 생산시설을 세워 지난해 12월부터 가동 중이며 파나소닉에 공급 계약을 맺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