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인증·유통 보안 기업 네모인사이트가 'CPHI/Hi Korea 2026'에서 포장재에 QR코드를 직접 인쇄하는 'PackageQR'과 카톤박스 자동 멀티스캔 기술을 선보였다. 스티커 부착 대신 포장재 직접 인쇄로 상품별 식별 정보를 부여하고, 상품 입출고 기록과 소비자 인증 데이터를 연결해 유통이력을 관리하는 방식이다. 다만 구체적인 특허 정보, 비용 절감 수치, 상담·계약 성과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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