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성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장 겸 씨엔티테크 대표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APEC 중소기업 혁신·협력 워크숍에서 회원경제체 액셀러레이터를 연결하는 초국경 스타트업 성장 인프라 ‘APEC 스타트업 브리지’를 제안했다. 스타트업 패스포트로 기술·시장·투자 정보를 표준화하고, 유치-현지화-스케일업을 하나의 연속 과정으로 설계해 공동투자와 제3국 진출까지 지원하는 방식이다. 그는 프로그램 평가 기준도 참여기업·데모데이 횟수 대신 해외 매출, 유료 PoC, 후속투자, 현지 채용 등 실제 성과 중심으로 전환하고 3개년 단계별 실행 계획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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